리뷰
100m만 그 누구보다 빠르면, 어떤 문제도 다 해결된다.
선천적으로 발이 빨랐다. 그래서 100m 달리기는 전국 1위였다.
토가시는 「친구」도, 「자기 자리」도, ‘그것’으로 손에 넣었다.
그런데 초6 여름, 토가시는 처음으로 패배의 공포를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맛보았다. 진정한 고양(高揚)과 앙분(昂奮)을―.
100m 전력 질주. 시간으로 따지면 십여 초.
그러나 거기에는 인생 전체를 걸 만한 ‘열기’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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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의 악마가 있다면 이 영화가 아닐까... 노래, 작화, 스토리 모든 게 다 좋았다.
제일 웃긴 건 모든 캐릭터가 정신아픔이임
특히 그 빗속에서 한참 이어지는 부분... 나까지 정병이 와
너무 아파 그리고 자이츠 보자마자 와... 싶었음. 너 학생 상대로 무슨 말을 하는 거야.
그런데 그런 자이츠에 감화된 코미야?
당연히 정신아픔이로 자람.
그렇지만 어쨌든 아름다운 엔딩이......
아
아름다운 거 맞겠죠? 휴...
작화가 정말 살아있는 거 같고 아름다웠음...